맥도날드가방 처음으로 들고 나왔다😎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17th October 2017

Photos from 하쁠리ASMR (@rappeler.asmr)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November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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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들었어. 상처받았대 사과하래. 암만 생각해도 힘들어 보이지 않아. 웃는 게 보여. 답장받으면 퍼날라야지 신난다! 가서 다 같이 욕해줄 생각하니 들떠! 아니었을까, 피해의식에 찌든 내 오해였을까, 나처럼 죽 한 숟가락에 들어있는 쌀 한 톨을 못 넘길 정도로 힘이 든걸까, 나처럼 자꾸만 그때의 수많은 사람들의 손가락질에 난도질당하는 악몽으로 새벽에 엄마에게 수차례 전화해서 대성통곡할만큼 힘이 들었을까, 너무 분해서 불에 타버릴 것같은 심정으로 며칠을 견디다 못해 내 사과만 들으면 살 것 같아 나에게 칼을 들이 밀며 사과요청을 했을까, 13평남짓한 집에서 냉장고로 향하는 한걸음 한걸음이 너무 멀어 그대로 주저앉아 펑펑 울만큼 힘들었을까. 너와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토끼와 여우만큼이나 멀구나. 각자의 행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November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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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큰 바람 왔을 때 길 속에서 길을 잃었고 바람비 피해 작은 물길 돌계단 따라 오르니 깊은 골짝까지 와 버렸네. 큰 바위 큰 바위 걸터 앉아 젖은 초 하나 그리고 둘 태우니 이 빛나는 푸르름과 물소리 땀과 숨찬 나를 깨닫게 해. 음.. 그리하여 왔던 길 돌아 가면 본디 나 있던 곳이지만 여기가 좋아 또 다시 큰 바위 큰 바위 걸터 앉아 젖은 초 하나 그리고 둘 태운다. 김일두 ㅡ 하나 그리고 둘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Novembe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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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과 팬들은 제발 인스타글을 올리지 말아달라고 말한다. 자꾸만 논란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가끔씩은 멘탈이 약하다느니, 자존감이 약해서 그렇다느니 나에 대해 평가한다. 나도 팬들을 붙잡으려면,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들이 원하는 사과문을 오래오래 놔두고, 댓글창을 열어두고 문제가 되는 발언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과하고 그들이 말하는 비판, 상대방에겐 칼이 될 지언정 그 칼같은 비판도 받아들여 감사하다 말하고 그렇게 하면 점점 상황이 좋아지겠지. 또한, 개인적으로 당한 부당함에 대해서도 나만 입다물고 있으면, 그들은 행복하겠지. 일이 잘 마무리 됐다며 소주 한 잔 기울이며 다같이 회식하며 노래방에 가서 춤추며 노래도 불렀을까. 그렇지만 나는 내가 끝까지 나를 주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Novembe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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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여우에게 토끼가 지어준 동화❤ 옛날 옛날에 집을 짓는 토끼🐰가 살았어요. 그 토끼🐰에게는 여우친구🦊가 있었는데, 그 여우🦊는 집을 원하는 동물이 있으면 토끼🐰에게 달려가 어떤 동물이 어떤 집을 원하는 지 알려주었지요. 대신 여우🦊는 그 사실을 토끼🐰에게 알려주는 대가로 동물들에게 보석💍을 받아서 먹고 살았답니다. 토끼🐰는 항상 행복했어요. 토끼🐰가 지은 집에서 동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잠도 잘 수 있으니 말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 여우🦊는 토끼🐰에게 헐레벌떡 달려와 말했어요. "토끼야! 늑대🐺님이 멋진 집을 지어달래!! 그러면 당근을 35개나 주실거래!!" 토끼가 "그럼 🌝동그란 집을 지을까?" 늑대에게 물어보고 온 여우는 "🐺늑대님이 허락하셨어! 지금 지으면 될 것같아!" 토끼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Novembe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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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학생들이 나에 대한 다큐를 찍고 있다 유튜버의 생활이 궁금해서 찍기 시작한 것이다 찍는 와중에 본의 아니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고 그 일들을 어찌 감당해내고 있는지까지 48시간 고프로를 통해서도 찍히게 되었다. 이 분들의 다큐 주제도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이 다큐를 언젠가 내 채널에 올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 때는 추억처럼 웃으면서 볼 수 있겠지!😊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Novemb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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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시네요ㅜ 그래서 오히려 제가 걱정돼요. 괜히 댓글보지마시구 주무셔요. 저는 괜찮아요. 마음이 계속 억울함, 분노, 슬픔, 미안함으로 요동쳤어요. 오늘 저녁까지도요. 지금은 다 용서하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에게 상처를 줬던 모든 것들... 사실은 다수에게 일방적으로 공격받았던 정작 나는 누구에게 사과를 받아야하지? 라는 생각에 혼란스러웠어요. 그렇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용서합니다. 이번일은 조금 더 저를 저답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제가 다 용서할게요. 오늘부터 영상제작 예정이고 저는 저만의 방식으로 여러분께 다가갈게요. 보여드리고 싶은 영상이 너무 많고 여전히 저는 영상만드는 일이 즐거워요.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가르침을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October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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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잘 보내셨나요? 조만간 대체 무슨 일인지에 대해서 직접 영상을 찍을 예정입니다. 사과드릴 거에 대해 사과하고 현재 디씨에 올라가 있는 트레저헌터쪽의 글의 부당함에 대해서도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사실 구독자수는 40만 이상이고 그날 방송 시청자수는 3천여명이었는데 제가 상황설명을 하지 않아 답답해하시는 분들을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요목조목 정확하게 설명하고 구독자분들과 저 사이에 엉킨 실타래를 가능하다면 풀고싶습니다. 소란을 피운 것에 대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October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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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누워서 사진 찍기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있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어요. 굉장히 흥미진진한 일이지만 1년 뒤에 썰풀어줄게요. 그래야 담담하고 재밌게 풀 수 있어요. 좋은 분들은 일찍 세상을 떠나는 느낌이 들어요. 예전에 짜장면 배달하면서도 불우이웃을 위해 매달 기부하셨던 분도 일찍 가시고... 천사가 데려갔나 더 행복한 곳으로 데려간 건가 그런 생각 가끔해요. 좋은 선행을 많이 베풀고 모난 마음갖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댓글없이 지낸지 이틀째인데 조용한 숲속에 혼자 있는 것처럼 세상 조용해요. 처음 느껴보는 느낌. 버릇처럼 댓글 눌러도 댓글은 없고. 없다는 거 다 알면서 괜히 눌러보고ㅋㅋ 고요함이 적응이 안되지만 맘대로 뛰어놀 수 있는 곳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 신나기도 하고 그래요. 아침에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October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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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찬에서 구입한 호박죽 맛있당😍 약먹고 자면 10시간을 자는데 이번엔 이상하게 4시간만에 깨버렸어요. 그래서 밀린 설거지와 청소도 하구 절에 가서 기도하고 올까 하다가 추워서 안 갔어요. 늘 기도가서 신 앞에서 징징대고 투덜대는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고 이성적이기보다 95프로 감정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맞아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실수를 할 거고 똑같은 일들이 수십차례 일어나겠죠. 여태까지 살면서 많은 힘든 일이 있었지만 무조건 시간이 약이더라고요. 그냥 포기하지 않고 견뎌볼게요. 도저히 저한테 분노가 들끓어 미치겠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계속 욕도 하시고 그러세요. 고소도 없을 거고 굳이 부계정 이용 안 하셔도 돼요. 저는 관심종자죠. 관심을 먹고 사는 유튜버니까요. 차라리 저에게 빅엿을 날려보고

하쁠리ASMR @rappeler.asmr on Instagram photo October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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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잔다 잘자야지 댓글기능은 유튜브, 인스타 다 없앴어요. 몇 달 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그게 오늘이 됐네요. 그냥 다 잘됐음 좋겠어요. 진심이에요. 저는 그냥 듣고 싶은 말만 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래요.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 수 없는 게 인생이니까 피할 수 있으면 웬만하면 피해볼래요. 하고 싶은 거 더 많이 올리고 할 수 있어 오히려 잘됐다 싶어요. 조만간 영상으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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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ید مهدی میرداماد @s.mahdi.mirdamad on Instagram photo November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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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بسم‌الله الرحمن الرحیم آمدم ای شاه پناهم بده خط امانی ز گناهم بده ای حرمت ملجأ درماندگان دور مران از در و راهم بده لایق وصل تو که من نیستم اذن به یک لحظه نگاهم بده تا که ز عشق تو گدازم چو شمع گرمی جان‌سوز به آهم بده لشکر شیطان به کمین من است بی‌کسم ای شاه پناهم بده از صف مژگان نگهی کن به من با نظری یار و سپاهم بده در شب اول که به قبرم نهند نور بدان شام سیاهم بده ای که عطابخش همه ع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