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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angja1004 on Instagram photo February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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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할머니 보는데... 아기처럼, 혼자서는 너무 연약해서 걷는거조차 잘 못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속상하고 마음 아팠다. 세상에서는 부유함 강함을 배우지만 사회에는 이렇게 약하고 초라한 사람들이 많다 정말 나약한사람들이 살아가기 너무 잔인한 세상인거 같다... 난 참 잘 못 살고 있는거 같았다. 세상의 화려함 돈 쾌락으로 살아가는 내 모습이 참 밉다. 높은곳보다 낮은곳으로.. 낮은곳에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음을 알고 있다. 나보다 남을 위해 살자 예수님처럼.. 초심으로 !!! #달리는ktx #서울행

 @kwangja1004 on Instagram photo February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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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선물 받았다🤗 고등학교친구상호한테... @ssongsammo ㅋㅋㅋ 가방디자이너가 된 상호~ 어릴때부터 감각이 범상치 않더니 역시 큰일을 저질렀네.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시작한 상호를 응원하고 싶다. 구석구석 디테일한 감성이 트렌디하면서도 부산사람만이 표현할수 있는 진득한 여유와 자유스러움이 표현됬네. 이 가방을 메고 다닐때마다 자유로운 기분이 잔뜩든다. 이 진정성이 결실을 맺어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심히 창대해지리라 믿는다 파이팅!!!@koside_kor #koside #가방스타그램

 @kwangja1004 on Instagram photo Februar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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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선생님깨서 말씀하셨다. 테크닉만으로 사람을 절대로 감동 시킬 수 없다고. 진심이 통한다 했다. 연기든지 노래든지 음악패션 개그나 학문도.. 진심없이는 울리는 꽹과리와 같다.. 그래서 우리는 한구절만 들어도 안다. 소울이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눈에 알아보게 된다. 무엇이든 진심이 거짓을 이길수 없고 가짜는 순간이지만 진심은 영원할것이다. #블랙가스펠 #흑인음악 #소울

 @kwangja1004 on Instagram photo January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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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에 115살 경순할머니 이야기가 나온다. 아기처럼 너무 귀여우시다 ㅜㅜ 나이들면 다른 사람 도움없이는 힘들고 기억도 잃어서 마치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나이가 들면 이 험한세상 고통 번뇌에서 잠시 쉬라고 이렇게 아이와 같이 연약하게 하시나... 갑자기 우리 90살 외할머니가 생각난다.. 보고싶다 나를 엎어키운 우리 할머니... ㅜㅜ 어느새ㅠ세상에서 가장 연약한 사람이 되었네 우리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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